midnight cinema
오늘의 심야영화
매일 밤, 한 편을 고릅니다.
★ 2026-06-15 · auto
노스페라투
무르나우는 드라큘라의 판권을 못 얻자 이름만 바꿔 찍었다. 그 무허가의 그림자가 오히려 영화사상 가장 불길한 흡혈귀를 만들었다 — 쥐떼처럼 번지는 오를로크의 실루엣은 100년이 지나도 식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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매일 밤, 한 편을 고릅니다.
★ 2026-06-15 · auto
무르나우는 드라큘라의 판권을 못 얻자 이름만 바꿔 찍었다. 그 무허가의 그림자가 오히려 영화사상 가장 불길한 흡혈귀를 만들었다 — 쥐떼처럼 번지는 오를로크의 실루엣은 100년이 지나도 식지 않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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